병원의 케어가
집까지 이어지도록

SCROLL TO EXPLORE

AFTER DISCHARGE

퇴원은
끝이 아닙니다

첫 외래까지 이어지는, 회복기의 빈자리.

밤마다, 보호자가 의료진의 자리를 채웁니다.

첫 외래까지, 병원은 이 시간을 볼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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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에게 필요했던 것은
더 많은 치료가 아니라,

안심이었습니다

그 안심이 집까지 따라간다면.

WHY NOW

케어의 무대가
집으로 옮겨갑니다

20%

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비중

행정안전부 · 2024.12.23. 기준 ↗
2026.03

돌봄통합지원법 시행

국가법령정보센터 · 2026.03.27. 시행 ↗
229

재택의료센터가 설치된 시·군·구

보건복지부 · 2026.02.13. 발표 ↗

인구의 변화. 제도의 변화. 케어의 변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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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NECTED CARE

판단은 언제나
의료진이 합니다

회복은 매일 신호를 보냅니다.

그 신호가 병원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.

AI는 먼저 봐야 할 것을 보이게 합니다.

기술은 의료진이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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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RE WE BEGIN

가장 절실한 곳에서
시작합니다

수술 후 환자와 중증 환자의 회복기.

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는 이미 분명합니다.

현장을 아는 의사가 기준을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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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PEOPLE

임상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

김희중

창업자 / CEO

김희중

고려대 안암병원 심장외과 교수

소재완

사업대표 / CBO

소재완

전문경영인

이중기

이사 / 서비스 총괄

이중기

디지털 헬스케어 20년

팀 자세히 보기

Every Signal.
Every Day.
Every Recovery.

의료기관·파트너 문의

준비 중인 서비스는 대학병원 임상 실증을 거친 뒤 공개합니다.